이는 지난해 운영됐던 원어민 화상영어 홈클래스의 이름을 바꾼 것으로, 올해는 총 4기로 구성해 1기수당 9주씩 수업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이며, 원어민 강사와 학생 1대 3 수업으로 진행한다.
수업은 주 2회·1차시당 30분씩 진행된다.
1기 운영 기간은 22일부터 6월 23일까지며, 신청은 오는 14일 오후 6시부터 17일 오후 8시까지 온라인사이트에 접속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
문형심 창의인재교육과장은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도모하고 학부모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올해도 원어민 화상영어를 운영한다"면서 "현장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이 있는 만큼 지속해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