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전남은 11일 맑고 포근한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 낮 최고기온은 18도~25도를 기록하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3도에서 10도 안팎이 예상된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한다.
이날 구름이 거의 없는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오는 12일까지 광주와 전남 동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해 산불과 화재를 조심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밤 낮의 큰 기온차로 건강 관리에 유의하고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기사용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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