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용인특례시는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2025년 미래기술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미래기술학교는 경기도와 용인시가 보조금을 지원, 4차산업 관련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교육은 매주 주 3회, 1회당 3시간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교육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훈련비와 훈련 수당이 지급되는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시 일자리정책팀이나 경희대 산학협력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용인시 수지구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펫티켓 캠페인 '수지구와 함께할개 데이'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펫티켓은 '펫(pet)'과 '에티켓(etiquette)'의 합성어로, 반려동물을 공공장소에 동반하거나 타인의 반려동물과 마주쳤을 때 지켜야 할 예절을 뜻한다.
오는 11월까지 매월 두 차례 반려동물 관련 민원이 다수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펫티켓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용인시, 유치원에 제철과일 간식 지원
용인시가 1억403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지역 내 93개 유치원 9101명의 어린이에게지 신선한 제철 과일을 간식으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원을 신청한 유치원을 대상으로 4월부터 9월까지 주 1회 천혜향, 딸기 참외 등 신선한 제철 과일을 공급하며 지원 횟수는 여름방학 기간을 제외하고 연 13회 내외이다.
지역 내 과수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돕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된 제철 과일을 우선적으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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