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드는 아동보호 체계 구축
경북 도내 새싹지킴이병원 간 긴밀한 협력체계 유지, 정보 공유를 위해서다.
아동학대 대응 역량 강화,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운영 방안 모색에 중점을 뒀다.
간담회에는 경북 광역, 지역 새싹지킴이병원, 경북도청 등 15개 기관 주요 관계자와 실무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아동학대 이해 ▲새싹지킴이병원 사업 소개 ▲의료인용 아동학대 선별도구 FIND 교육 등이다.
이번 간담회는 경북 새싹지킴이병원의 핫라인 구축 기반을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경북광역새싹지킴이병원 김성수 아동보호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 보호 체계를 더욱 따뜻하고 촘촘하게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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