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시, 전기이륜차 110대 구매 보조 등

기사등록 2025/04/09 10:35:55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전기이륜차 110대를 구매 보조한다고 9일 밝혔다.

최대 지원금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 기타형 270만원이다.

취약계층, 상이·독립 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가구,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대체자 등에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소상공인·취약계층·농업인에게는 국비 지원액의 20%를, 배달 목적에는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한다.

개인이나 개인사업자는 1대, 법인·단체는 3대까지 구매 가능하다.

전기이륜차 제조·수입사에서 신청서와 계약서를 작성하면 된다.

◇도서관 소음중화시스템 도입

충북 청주시는 시립도서관과 오창호수도서관에 소음중화시스템을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용자가 많은 시립도서관 1~3층과 오창호수도서관 5층 자유열람실에 소음중화장치와 소음 센서, 마스킹스피커 등을 설치했다.

일정한 수준의 인공 음향을 발생시켜 대화, 통화, 기침, 발걸음 등의 생활 소음을 덮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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