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광업공단, 경북 산불피해 영덕군 이재민에 식료품 지원

기사등록 2025/04/08 16:17:53

간편식품 등 200박스 전달

"지역사회 나눔·후원 활동"

[세종=뉴시스]한국광해광업공단은 7일 경북 영덕 국민체육센터에서 이재민들에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사진=KOMIR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지난 7일 산불로 피해가 큰 경북 영덕군 이재민시설을 찾아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구호물품은 이재민들이 필요로 하는 간편식품 등 생활필수품 200박스로 구성됐다.

송병철 광해광업공단 사장직무대행은 "갑작스런 산불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과 후원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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