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10여개 파트너사 대표·관계자 등 총 260여명 참석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휴네시온은 지난 3일부터 1박 2일 동안 경기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휴네시온 파트너스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휴네시온 파트너스 데이는 파트너사와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해 파트너사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휴네시온은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번째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드림 투게더(Dream together) 2025'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행사는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 델테크놀로지스, 벨로크, SK쉴더스, UWS에서 후원 참여했으며 전국 110여개 파트너사 대표 및 관계자 등 총 26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휴네시온은 '보안과 효율의 균형 : 망연계 기술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국가망보안체계(N²SF) 정책 시행에 따른 대응 전략과 파트너사와의 협력 방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어 델 테크놀로지스의 '사이버 보안 전략 현실화 - 프로젝트 포트 제로(Project Fort Zero)', 벨로크의 '망분리 환경 변화에 따른 보안 관리 방안', SK쉴더스의 '운영환경(OT)보안의 중요성 및 진단 서비스 소개' 등 다양한 주제의 세션이 진행됐다.
정동섭 대표는 "당사와 파트너사는 상생의 동반자로서 휴네시온이 10년 연속 망연계 1위 자리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파트너사분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소통하고 공감하며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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