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제주공항점 윤남호 점장, 3GO 챌린지 동참

기사등록 2025/04/08 15:19:45
[제주=뉴시스] 롯데면세점 제주공항점은 8일 제주지역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3GO 챌린지에 동참했다. 윤남호(오른쪽) 공항점장과 직원들이 3GO 챌린지 동참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롯데면세점 제주공항점 제공) 2025.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롯데면세점 제주공항점 8일 제주지역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3GO 챌린지에 동참했다.

'3GO 챌린지'는 제주도와 제주소상공인연합회에서 시작한 릴레이 챌린지로 '먹깨비·탐나는전 사용하고(GO), 민생경제 살리고(GO), 소상공인 살리고(GO)'의 의미를 담았다.

도민과 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한 이 캠페인은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제주 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한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해당 챌린지는 지목받은 참여자가 48시간 이내에 먹깨비 앱탐나는전으로 결제를 진행한 후 SNS로 인증을 해야 하며, 이후 3명의 참여자를 지정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윤남호 점장은 진성배 제주세관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윤 점장은 다음 참여자로 ▲정태근 대한적십자사 제주지회장, ▲이용수 제주공항경찰대장, ▲김세미 티웨이항공 제주지점장을 지목했다.

윤남호 점장은 "작은 힘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으니 도민과 소상공인이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다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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