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기록단은 문화, 예술, 역사 등 지역의 인문학 자산을 탐구하고, 교육 및 현장 체험을 통해 시민 기록단을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오는 20일까지 구미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총 5개 팀으로 나눠 활동 주제 선정 후 협업을 통한 활동을 기록으로 남기는 역할을 한다.
각 팀에게는 활동비 지원, 기록물 발간 및 배부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현주 시 평생학습원장은 "선정된 팀은 4~5월 총 7회의 기초교육 과정을 시작으로 8월까지 3개월간 팀별 주제 활동을 거쳐 9월 성과공유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운영기관인 더노크교육연구소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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