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가대표 선발은 2022년 태권도학과 개설 이후 겨루기 종목에서 배출한 첫 사례다.
김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인천 동구청 김솔라 선수, 대전 서구청 이한나 선수 등 실업팀 선배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손태진 태권도학과장은 "학과 개설 이후 첫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김 선수가 국제 무대에서도 경일대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오는 7월 독일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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