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세르비아의 알렉산다르 부치치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내분비학 전공의 베오그라드 의대 교수인 주로 마쿠트(62)를 새 총리로 임명했다.
세르비아 의과대학병원의 내분비 당뇨 대사증후군 병원의 부원장이기도 한 마쿠트는 올 해 1월 28일 사의를 밝힌 밀로스 부셰비치 전 총리의 후임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2024년 11월 16명의 사망자를 낸 열차사고의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세르비아 국회는 올 해 3월 19일 부셰비치의 해임을 인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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