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수도 홍수로 8명 사망하고 시내 접근 어려워
기사등록 2025/04/06 22:23:38
최종수정 2025/04/07 05:30:27
[AP/뉴시스] 콩고민주공화국 수도에 큰 홍수가 나 6일 사람들이 차 없이 걸어가고 있다 [킨샤사(콩고공화국)=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콩고민주공화국 수도 킨샤사에서 큰 홍수가 나 최소한 8명이 사망하고 시 전체의 반이 외부 접근이 어려운 상태라고 6일 당국이 말했다.
이틀 전에 난 홍수에서 담이 무너지면서 사망자가 많이 나왔다.
공항으로 가는 도로가 홍수로 망가졌으나 작은 차량들 교통이 가능해졌고 72시간 내 모든 차량 교통이 가능할 것이라고 킨샤사 주지사가 말했다.
공항 도로는 콩고 전역으로 연결되는 것이어서 교역 피해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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