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고물상서 불…1시간25분만에 초진, 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5/04/06 18:34:30
[파주=뉴시스] 화재 현장.(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4.06 photo@newsis.com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6일 오후 2시 34분께 경기 파주시 탄현면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약 1시간25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외국인 근로자 1명이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5대와 인력 83명을 동원해 오후 4시께 초진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건물이 아닌 야외 야적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에 X같이? 내가 다 억울"
김승현 모친 "남편 구치소 들어가 생계 맡아"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이혼위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천 탕진"
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권상우 "150억 포기하고 손태영과 결혼"
"퇴학만 다섯 번" 강남, 최종학력 '초졸' 고백
진짜 '오천피' 가나…코스피 연일 고공행진
세상에 이런 일이
'비닐에 쌓인 女시신 사건'의 전말…휴대폰 속 기이한 녹음파일
"입소 두달 만에 온몸 피멍"…치매노인 방치·폭행한 여수 요양원
"배달 4분 늦었다"…하루 지난 주문 취소에 자영업자 '황당'
홍콩행 비행기서 韓승무원 '불법 촬영'…40대 日남성 징역형
100명 넘는 남성과 성관계 강요한 英 60대男…30년 범행 끝 종신형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