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률 소폭 증가한 4.2%
[워싱턴=신화/뉴시스] 강영진 기자 = 미국 노동부가 4일(현지시각) 지난달 미국 일자리가 22만8000개 늘었으며 연방정부 고용은 감소했고 실업률은 4.2%로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노동통계국은 보고서에서 “보건의료, 사회복지, 운송 및 창고업 분야에서 일자리가 증가했으며, 파업 참가 근로자들이 복귀한 소매업 고용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연방정부 고용이 지난 2월 1만1000명 줄어든 데 이어 지난달에도 4000명 감소했다.
지난달 민간 비농업 부문의 시간당 임금이 9센트, 0.3퍼센트 올라 36.00달러(약 5만2650원)이었으며 지난 1년 동안 시간당 임금이 3.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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