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작 76점…6월22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서 진행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지난달 개막한 특별전 '불멸의 화가 반 고흐전'이 개막 5일만에 관람객 1만명을 돌파했다.
3일 대전시립미술관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네덜란드 크롤러 뮐러 미술관이 소장한 빈센트 반 고흐의 유화, 드로잉 등 총 76점을 선보인다.
특히 반 고흐의 대표작인 '자화상' '착한 사마리아인' '감자 먹는 사람들' 등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6월22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 제1~4전시실에서 휴관일 없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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