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 취약계층 지원
부산상의는 2일 오전 열린 회장단 회의에서 25대 의원부 명의로 산불 피해 관련 성금을 지원할 것을 의결, 부산상공회의소 8층 회장실에서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부금은 산불로 인해 거주지를 잃은 취약계층의 생계비, 임시 거주 공간 지원, 의료 및 복지서비스 제공, 지역복지시설 지원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상의는 지난해 6월 부산사랑의열매와 ESG가치경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창립 135주년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부산 시민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하는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전달식에는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을 비롯한 강동석 부회장, 박사익 부회장, 이오선 부회장, 김영득 감사와 부산사랑의열매 이수태 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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