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도로 땅꺼짐, 긴급 복구 중…'가로 1m, 세로 50㎝'

기사등록 2025/04/02 17:44:33 최종수정 2025/04/02 19:31:56

깊이 50㎝ 싱크홀…인명 피해 없어

[부산=뉴시스] 2일 오후 3시28분께 부산 사하구 괴정동의 한 도로에 깊이 50㎝, 지름 1m 가량의 싱크홀(땅꺼짐)이 생겼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5.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2일 오후 3시28분께 부산 사하구 괴정동의 한 도로에 깊이 50㎝, 가로 1m, 세로 50㎝ 크기의 싱크홀(땅 꺼짐)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는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하구청에 통보하고, 싱크홀이 생긴 1개 차로를 통제했다.

구청과 부산상수도사업본부 등은 긴급 복구공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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