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학교 신기술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지난 1일 교내에서 '4기 COSS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15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을 통한 사업단 홍보 ▲교내 백산관 내 X-SPACE 실감미디어 첨단 인프라 체험 확산 ▲여러 학교·학과 융합 진행 프로젝트 참여 ▲교육봉사 등을 통한 성과 확산·사회적 가치 실현 등에 중점을 두고 활동한다.
사업단은 서포터즈들 노하우와 배재대 X-SPACE만의 VR(가상현실)장비, 콘텐츠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병엽 사업단장은 "다양한 학과에서 선발된 서포터즈들의 융합 시너지를 바탕으로 실감미디어 분야 큰 도전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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