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80회 식목일을 앞둔 1일 청원구 오창읍 성산리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
이범석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 회원 등 400여명이 참여해 산림 2㏊에 소나무 3000그루를 심었다.
청주산림조합는 반려 식물의 일환으로 앵두나무 400그루를 시민에게 나눠줬다.
◇청주랜드 어린이 생태체험
충북 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오는 10월까지 어린이회관 일원에서 '자연생태학교 어린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생을 대상으로 계절별 생태 변화에 따른 자연생태놀이를 진행한다.
신청은 15일부터 17일까지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 '체험견학'으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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