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김경미 리스크관리본부 부행장 선임

기사등록 2025/04/01 15:59:18
[서울=뉴시스]한국씨티은행은 1일자로 김경미 리스크관리본부장(전무)을 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사진=한국씨티은행). 2025.04.0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한국씨티은행은 1일자로 김경미 리스크관리본부장(전무)을 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부행장은 1990년 씨티은행에 입행한 이후 리스크 포트폴리오 관리 부장, 글로벌 고객 관리 부장을 역임하고 2006년부터 2021년까지 씨티그룹 뉴욕 본사에서 근무했다. 기업금융 신용 리스크 관리·데이터 분석 부문 글로벌 헤드를 맡아 리스크 분야에서 폭넓은 경력을 쌓았다.

지난 2021년 한국씨티은행의 위험관리책임자(CRO)로 선임된 이후 리스크 관리 체계의 고도화와 조직 운영의 효율성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김 부행장은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에서 기업재무(Corporate Finance)전공으로 MBA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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