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양주시가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는 '2025 양주시 행복특강'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한국사 강사인 '큰별쌤' 최태성 강사와 소통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참여한다. 첫 번째 강연은 24일 최태성 강사가 '왕이 사랑한 도시, 양주'를 주제로 진행한다. 5월26일에는 소통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나이들수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각 강연은 선착순 300명을 모집하며 최태성의 강연은 9일부터, 이호선의 강연은 5월14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수강 신청은 양주시 평생학습관 수강 신청 누리집 또는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양주시, '북 크로싱' 독서운동 시작
경기 양주시가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를 활용한 '북 크로싱(Book Crossing)' 독서운동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운동은 지난 2021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5회째다.
올해는 청소년·일반도서 7권 중 1권을 선택해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4명 이상의 독서 모임을 구성할 수 있는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북 크로싱 종료 후 한 줄 서평을 남긴 참여자 중 추첨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7~18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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