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훈련은, 상반기 인사발령에 따른 부서별 조직이 재편됨에 따라 훈련을 통한 개인별 임무를 숙지하고 돌발상황에 대한 대응 체계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고성경찰서는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인질강도 사건 상황을 가정해 ▲112신고 및 상황 전파 ▲도주로 차단 ▲범인 검거까지 전 과정을 실제 훈련과 같이 진행됐다.
김상동 서장은 훈련을 직접 지휘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실시해 범죄 대응 체계의 문제점과 보완점을 개선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범죄로부터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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