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이재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한 구호품도 피해지역 지방자치단체에 전달했다.
공단은 피해지 복구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도 투입하고 있으며 피해 주민들에게 공단 보유의 연수시설을 임시숙소로 제공 중이다. 이재민들의 임시 주거지 마련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철도 유휴부지 사용 요청이 있을 경우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이성해 이사장은 "예상치 못한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상권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 이웃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