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이트 "핵심 임원 지분 확대…책임경영 강화"

기사등록 2025/04/01 14:31:05

주주가치 제고 위해 대표이사 등 유상증자 적극 참여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디지털트윈 전문기업 이에이트는 주요 임원들의 지분이 확대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에이트에 따르면 최근 회사 김진현 대표이사를 포함한 주요 임원들이 대부분 지분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김 대표의 유상증자 참여 이전 보유 지분은 248만3102주에서 254만8102주로 늘었다. 김 대표는 유상증자로 배정된 신주인수권 중 6만5000주를 확보하며 지분을 늘렸다. 사내이사인 정준희 전무(경영전략본부장) 역시 기존 30만9513주에서 36만2726주로 지분이 확대됐다.
 
이와 함께 재경본부장을 맡고 있는 이은영 상무도 300% 이상, 사업본부장인 류수영 전무 100% 이상 유상증자에 청약하며 높은 책임경영 의식을 보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에이트 관계자는 "이번 지분 확대는 경영진이 회사에 대한 믿음을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적극적인 경영을 통해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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