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의대생 200여명, 모두 돌아왔다…'대면수업' 실시

기사등록 2025/04/01 11:26:10 최종수정 2025/04/01 13:56:23

신입생 80명 포함 200여명 전원 등록

[천안=뉴시스]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아산=뉴시스]박우경 기자 = 의정 갈등으로 수업에 차질을 빚은 단국대학교 의대 학생들이 전원 복귀했다.

단국대는 지난달 31일 의과대학 등록 마감 결과 신입생 80명을 포함해 200여명 전원이 등록했다고 1일 밝혔다.

단국대는 의대 학생 전원이 복귀하며 대면 수업을 진행한다. 지난달 4일 개강해 결석한 이전 수업은 녹화 강의 수강 등으로 보충할 계획이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전원 수업에 복귀하면서 활기를 되찾았다"며 "미진했던 수업 등은 녹화강의 수강 등을 틍해 보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cedust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