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사업 협약 후 4번째, 누적 기탁금 2억800만원
기탁식에는 홍남표 시장, 강호열 남창원농협조합장, 안윤준 GS더프레시 토월점장, 이종면 진해하나로마트 소장, 박은덕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연 1억원 이상 종량제봉투를 판매하는 대형유통업체와 판매 이윤을 환원하는데 뜻을 같이해 창원시-대형유통업체-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약을 맺은 후 올해로 4번째를 맞았다. 누적 기탁금은 2억800만원이다.
참여 업체는 롯데마트 5개점, 홈플러스 3개점, 이마트 2개점, GS더프레시 3개점(대방·토월·진해여좌점),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진해농협하나로마트, 웅동농협하나로마트 등 16곳이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지원 및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홍 시장은 "종량제봉투 판매 수수료 이윤 나눔사업에 적극 동참해주신 16개 업체 관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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