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육교 공사장서 60대 4m 아래로 추락해 사망
기사등록
2025/03/31 14:45:30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31일 오전 9시8분께 경기 파주시의 한 육교 공사장에서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A씨가 4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당시 4m 높이의 철망에서 거푸집 작업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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