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실시
[아산=뉴시스]박우경 기자 = 충남 아산시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영남지역 산불 피해 회복을 위한 특별모금 활동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모금은 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갑작스런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민과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모금기간 종료 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중앙회) 나눔사업본부에서 관련 부처와 협의 후 지원 방식을 결정할 예정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되찾을 수 있도록 특별모금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산불 피해 지원 특별모금에 동참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기업, 단체 등은 충남공동모금회나 아산시청 사회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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