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대상 입학전형 설명회 진행
내달 24일까지 구글폼 접수
서울시립대는 학교 입학 홍보대사 스카우터가 사전 신청한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입학 정보를 제공하고, 입시 상담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립대 관계자는 2026학년도 서울시립대 입학을 희망하는 고교생들에게 입학전형을 소개하고, 실질적인 입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지난 2년간 서울시립대 스카우터는 대진고등학교와 영훈고등학교를 방문해 입학전형 설명회를 진행해 왔다.
올해부터는 입학사정관이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해 더욱 심층적인 상담과 맞춤형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스쿨어택 프로그램의 참여를 희망하는 서울 소재 고등학교는 내달 24일까지 서울시립대 입학처 홈페이지 또는 스카우터 인스타그램에 공지된 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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