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재선거 충남 당진 제2선거구 구본현 후보 지원
어 의원은 이날 당진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2도의원 재선거는 단순히 도의원 한명을 뽑는 선거가 아니다"라며 "당진의 발전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구본현 후보에게 투표해 주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어 의원은 "이번 선거는 국민의 피와 땀으로 일궈낸 세계 최고의 K-민주주의를 한 순간에 파괴한 윤석열과 내란잔당 내란의 힘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반헌법적 민주주의 파괴정당, 내란공범이자 내란동조당, 국민의힘을 이번 선거에서 우리 당진 시민의 손으로 반드시 퇴출시켜 달라"고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은 더 이상 보수정당이 아니라 극우 파쇼정당"이라며 "뻔뻔하고 후안무치한 국민의힘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표로 심판해 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구 후보에 대해선 '해결의 달인'이라고 평가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단단한 실력을 가진 일꾼이다. 송악·신평·송산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갈 심부름꾼으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선거 사전투표는 28~29일 오전 6시~오후 6시, 송악·신평문화스포츠센터와 송산게이트볼장 3곳에서 진행된다.
본 투표는 내달 2일이다. 오전 6시~오후 8시, 송악·신평·송산 지역 내 총 13곳 투표소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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