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 쌍치면 산불…헬기 1대 등 급파해 진화 중
기사등록
2025/03/26 15:42:34
[순창=뉴시스] 26일 오후 3시9분께 전북 순창군 쌍치면 용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5.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강경호 기자 = 26일 오후 3시9분께 전북 순창군 쌍치면 용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은 헬기 1대와 차량 9대 등을 현장으로 급파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산림당국은 산불을 모두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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