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급 이상 200여 명 대상
[태백=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26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팀장급 이상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직 소통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90년생이 온다’, ‘2000년생이 온다’의 저자이자 세대 간 소통에 대해 명사로 활발히 활동 중인 임홍택 작가를 초빙한 가운데 열렸다.
임 작가는 새로운 시대·90년대 및 2000년대생의 마인드 이해·선후배 공직자 간 서로 이해하는 원활한 소통 비법 등의 주제로 강연했다.
시 관계자는 “시대의 흐름이 바뀐 만큼 후배 공무원의 마인드 이해를 통한 선후배 공무원 간 원활한 소통으로 조직 역량 강화와 조직 내 화합에 노력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대시민 서비스 신뢰성 제고 및 적극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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