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관절의 날 맞아 '오십견 바로알기' 건강강좌 개최
이날 어깨관절 홍보대사인 4전5기 홍수환 감독의 어깨통증 극복기를 강의해 내원 환자들에게 건강한 어깨관리를 위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대한견주관절 학회에서 선포한 '어깨관절의 날'을 맞아 매년 3월 마지막 주 어깨질환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어깨 관절내시경 7000례 달성의 고영원 병원장이 직접 어깨관절 질환과 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 할 계획이다.
아울러 강좌에 참여한 어깨질환 내원환자와 어깨 수술환자, 지역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어깨 물어봐' 시간에 고영원 어깨질환 센터장이 궁금증을 해소한다.
국제바로병원 고영원 병원장은 “어깨는 대부분 비수술 주사 치료나 재활의 보존적 요법으로 치료가 가능지만, 오십견 진단을 자가진단하여 잘못된 진단으로 방치해 큰 수술로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며 “27일 강의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하면서 매년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바로병원은 어깨관절 분야에서도 정평이나 있고 회전근개 이열봉합술, 역행성 인공관절 수술 등 고난이도 어깨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4회 연속 12년 동안 관절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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