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수성구의회는 25일 열린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9회 임시회 1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최명숙 의원이 '백산아스콘 공장의 빠른 이전 및 적극적 대책 촉구'를 주제로 구정질문을 하고 이에 대한 구청장의 답변을 일문일답의 방식으로 들었다.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올해 주요업무계획 등을 보고 받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 9건,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추경)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
수성구에서 제출한 세출예산안 9025억8498만원 중 1억7000만원을 삭감한 9024억1498만원을 확정하고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임시회 기간 김경민, 김중군, 박충배, 차현민, 최현숙 의원이 5분 자유발언 및 구정 질문을 통해 구정발전을 위한 제안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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