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쿠아플라넷 제주와의 협업을 통해 해녀문화 전시공간을 확대하고, 더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해녀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귀포시 성산읍 아쿠아플라넷 제주의 특별전시실에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현직 해녀작가 3명을 포함한 총 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작품은 해녀관련 회화, 사진, 그림책, 영상 등으로 다양하다.
해녀작가 이유정, 나경아, 유용예는 각각 해녀로서의 삶과 바다에 대한 경험을 표현했다. 니카 차이콥스카야, 전이수, 고희영&에바 알머슨은 각자의 시선으로 해녀문화를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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