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보훈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반찬 만들기, 공예 등 활동을 연 4회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은 경산보훈회관에서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은빛 창작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보훈가족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무궁화 한반도 지도 만들기와 태극기 바람개비 제작 등 나라 사랑을 주제로 한 협동 작품 활동을 펼쳤다.
지난 20일에는 대구과학대학교 식품영양조리학부 학생 및 여교수회가 참여한 특별한 요리교실 '오늘은 내가 셰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은 "고령의 보훈가족이 일상에서 삶의 활력소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