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소방서는 6월30일까지 영동 지역 다중이용시설 중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를 선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3년간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과 화재 발생 이력이 없어야 신청할 수 있다.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업소는 향후 2년간 화재안전조사·소방안전교육을 면제받고 우수업소 인증 표지를 부착할 수 있다.
소방서는 업소의 신청을 6월30일까지 접수(우편·방문)할 예정이다.
◇영동군,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모집
충북 영동군은 질병관리청, 충북대학교와 공동 수행하는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의 조사원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조사원은 5월16일부터 7월31일까지 영동지역 가구를 방문해 조사 업무를 수행한다.
모집 인원은 6명이다. 영동군에 거주하는 만20세 이상 성인 중 컴퓨터·인터넷 사용 가능한 주민은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3월24일부터 31일까지다.
◇영동군 노인복지관,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협약
충북 영동군 노인복지관(관장 박인순)은 사회복지법인 수가성재단(시설장 이재일), 금성어린이집(원장 장현숙)과 자원봉사단·지역사회 나눔활동 강화를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박 관장은 "자원봉사자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어르신들의 재능과 경험을 활용한 다양한 공연을 통해 문화적 소외계층과의 소통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어르신 자원봉사자'는 월 1~2회 정기적으로 노인요양원과 어린이집을 방문해 기타 연주, 색소폰 연주, 동극·동화 구연 공연·문화 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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