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교육감, 기초단체장 5명 등 선출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0일부터 4·2 재·보궐선거 선거운동이 시작된다고 19일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선거기간 개시일인 20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다음달 1일까지 공직선거법이 제한하지 않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다만, 부산시 교육감 재선거의 경우 정당은 교육감선거에 관여할 수 없고, 교육감선거 후보자는 특정 정당을 지지·반대하거나 정당표방을 할 수 없다고 선관위는 설명했다.
4·2 재·보궐에서는 부산시 교육감과 기초단체장 5명(서울 구로구청장·충남 아산시장·전남 담양군수·경북 김천시장·경남 거제시장), 광역의원 8명, 기초의원 9명을 다시 뽑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