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오는 24일부터 4월25일까지 남구지역 소상공인 업소 50곳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지원을 희망하는 콘텐츠 항목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주요 지원 콘텐츠는 지역 인기 SNS 계정에 짧은 홍보영상을 게재하는 숏폼 영상 마케팅,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 블로그 리뷰 업로드,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등이다.
각 콘텐츠별 전문가가 업소를 방문해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한다.
서동욱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경영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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