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로서 경운기 전도, 70대 깔렸다…심정지 병원행→사망
기사등록
2025/03/18 09:45:18
최종수정 2025/03/18 12:30:23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 완주군에서 경운기가 전도돼 70대 운전자가 숨졌다.
18일 완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3시24분께 완주군 봉동읍의 한 농로에서 A(70대)씨가 몰던 경운기가 전도됐다.
인근을 지나던 마을 주민이 목격해 119에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경운기에 깔린 심정지 상태의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그는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논으로 진입하던 중 경운기가 전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에 X같이? 내가 다 억울"
김승현 모친 "남편 구치소 들어가 생계 맡아"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이혼위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천 탕진"
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권상우 "150억 포기하고 손태영과 결혼"
"퇴학만 다섯 번" 강남, 최종학력 '초졸' 고백
진짜 '오천피' 가나…코스피 연일 고공행진
세상에 이런 일이
"팔짱 끼고 끌고 간다" 강남역 강매 수법에 경고 잇따라
4년간 숭배한 초록색 부처상…알고보니 '슈렉'?
'비닐에 쌓인 女시신 사건'의 전말…휴대폰 속 기이한 녹음파일
"입소 두달 만에 온몸 피멍"…치매노인 방치·폭행한 여수 요양원
"배달 4분 늦었다"…하루 지난 주문 취소에 자영업자 '황당'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