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에는 승명호 서울시향 이사장과 정재왈 대표이사, 윤을식 고려대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서울시향 임직원 의료서비스 지원 ▲의료원 및 산하기관 교직원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제공 ▲지역사회 문화예술 활성화 및 사회공헌 활동 확대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정재왈 서울시향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연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의료상황에 대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공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하고 실질적인 협력사업이 전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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