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시 달서구는 주민이 직접 AI 아바타를 활용해 뉴스 진행을 체험하는 '주민 AI 아바타 앵커·기자 체험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업은 AI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미디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의 미디어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단에 참가하는 주민들은 AI 음성·영상 합성 기술을 활용해 가상의 뉴스룸에서 뉴스 앵커나 기자로 활동한다. 신청은 연중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남구, 2025 앞산커피축제 참여 업소 모집
커피축제는 앞산축제와 연계해 남구 대표 먹거리 골목인 앞산카페거리 및 앞산맛둘레길을 홍보하고 외식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모집 대상은 커피, 베이커리 판매업소 40개소 정도이며 공고일 기준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을 운영 중인 업소라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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