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 과수원 인근 임야화재…80대 숨진채 발견됐다
기사등록
2025/03/14 17:01:54
[김제=뉴시스] 14일 오후 4시3분께 전북 김제시 백구면의 한 과수원 인근 임야에서 불이 나 15분만에 진화돼 임야가 그을려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2025.03.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14일 오후 4시3분께 전북 김제시 백구면의 한 과수원 인근 임야에서 불이 나 15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인근에 있던 A(8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의 사망 및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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