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안성 센터서 50대 작업자 사망, 경찰 조사
기사등록
2025/03/14 15:08:57
최종수정 2025/03/14 17:48:24
[안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안성시 일죽면 쿠팡 안성8센터에서 50대 작업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14일 안성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께 쿠팡 안성8센터에서 A씨가 쓰러져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병원 이송했으나 결국 숨졌다.
A씨는 센터에서 출고를 담당하는 일용직 근무자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지병이나 사고 등 자세한 사망 원인 확인을 위해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배종옥 "노희경 작가에게 목 졸리고 손 물려"
정가은 "남자스태프 오가는데 샤워 장면 찍어"
진성 "침대에 1억 깔고 지내…은행 못 믿어"
유노윤호, 군대 말뚝 박을 뻔…"전문하사 제의받아"
1세대 BJ 김이브 "마운자로 사용 후 7㎏ 감량"
'나솔' 13기 영수 "내가 성병에 걸렸다고?"
'50억 도쿄 집' 야노시호 "5년만에 3배 올라"
'응답하라 1994' 민도희, 생계 위해 알바 구직
세상에 이런 일이
원주 서점에 차량 돌진…50여일 만에 또 같은 사고
"내 성과급은 6억"…명세서 유출했다가 해고된 中 텐센트 직원
"변비인 줄 알았는데 장에 8㎝ 종양"…30대 여성의 희귀암 진단
"돌이라고 속였다"…중국인 일당, 美 거북이 500마리 이상 불법 수출
폭우로 도시 마비됐는데…허리까지 찬 물 헤치고 병원 간 中 의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