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친밀감·독서 습관 형성
책을 매개로 아이와 부모가 친밀감을 형성하고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관내 6개 공공도서관서 열린다.
연령별 맞춤 책놀이는 생후 3~18개월(아가랑도서관), 19~35개월(원신흥도서관·노은도서관), 6개월~미취학 아동(구즉도서관·유성도서관)으로 나눠 진행된다.
연령 단계별로 그림책, 안내 책자, 에코백 등으로 구성된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6개 도서관별로 50명분 씩 배부한다. 13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진잠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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