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고물상 화재로 폐자재 8t 불 타…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5/03/13 09:37:44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12일 오후 11시20분께 경기 포천시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와 컨테이너 각 1동, 폐자재 8t 등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원 48명을 동원해 13일 오전 0시2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같이 사는 男 작업실"
서인영, 돈 많이 든 첫 결혼…"소파만 2500만원"
양상국 "아버지의 마지막, 수의 아닌 비닐팩에"
'월 매출 1억' 신정환, 16년 자숙 끝 식당 대박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자녀에 짐 될까 걱정"
암투병 아내에 폭언…남편, 외도 후 보험금 탐내
권오중 아들 학폭 피해…"몽둥이로 맞고 기어다녀"
20㎏ 감량 소유…"새 모이만큼 먹어"
세상에 이런 일이
"다섯쌍둥이 아니야?"…멕시코 임산부 거대한 만삭 배, 이유는
"참외 씨 먹으면 못 사는 집?”…여교사 글에 누리꾼 '부글부글'
"10년 먹여 살렸더니 두 집 살림"…동거남 충격 배신에 공분
암 투병 아내에 "쓸모없는 인간" 폭언…외도 후 보험금까지 탐내는 남편
"출국 3일 전 폐업 통보"…예비부부 100쌍 신혼여행 '날벼락'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