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창신대 재한 스리랑카학생연합회 행사 참여 등

기사등록 2025/03/12 09:25:52
[창원=뉴시스]창신대 스리랑카 유학생 21명, 재한 스리랑카학생연합회 행사 참여.(사진=창신대 제공) 2025.03.1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창신대학교 국제교류원(원장 김의진 교수)은 충남 아산시 마하위하라야 불교사원에서 개최된 재한 스리랑카학생연합회(SLSAK)의 연례 자선행사 및 친목 모임에 스리랑카 유학생들이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창신대학교 스마트팩토리학과 산업안전전공의 라지타 교수는 2010년 재한 스리랑카학생연합회 창립 멤버로서, 현재 창신대학교에서 수학 중인 21명의 스리랑카 유학생들을 인솔해 참가했다.

행사에서는 마하위하라야 사원의 주지 스님이 '대학생의 스트레스 관리와 한국 생활'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창원=뉴시스]경남공영㈜,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420호.(사진=한적 경남지사 제공) 2025.03.1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공영,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420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경남공영㈜(대표이사 김수길)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20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2003년 12월 설립된 경남공영은 밀양시에서 토사석 채취, 암발파, 골재생산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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