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는 말이산고분군 세계유산 등재를 매년 기념하고 전 세계인과 함께하는 아라가야문화제로 발전시키 위해 개최 시기를 말이산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일인 9월24일 전후 금~일요일(3일간)로 정례화하기로 결정했다.
◇제일지대,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419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제일지대(대표이사 김이규)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419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제일지대는 경상남도 밀양시에 위치한 용기 및 포장지 제조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밀양시 상남면에 10년 이상 꾸준한 백미 기탁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왔다. 김이규 대표이사는 밀양소방서 클린소방협의회 위원으로 2018년 위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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