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시 남구는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봄 식수철을 맞이해 '2025년 꽃씨 및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구청은 로즈마리, 무화과, 석류 등 총 13종의 나무 2910그루와 백일홍 등 1000포의 꽃씨를 1명당 나무 3그루, 꽃씨 1포씩 선착순으로 무상 배부한다.
행사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후문 대구은행 입구에서 받을 수 있다. 남구 주민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중구, 방역소독사업 발대식 개최…11월까지 집중 방역
대구시 중구는 지역사회 안전과 주민 건강을 위한 방역소독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방역소독 요원 20명과 중구보건소 관계자들이 참석해 방역 활동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방역소독 장비 작동 방법 시연 및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하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
중구는 방역소독 요원을 2개 방역반으로 편성해 이달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12개 동, 546개 방역 취약지 및 주요 민원 발생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을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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