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시설 등 불타
[칠곡=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칠곡군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5분께 칠곡군 왜관읍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일부와 태양광 시설이 불에 탔다.
공장에서 근무하던 직원 5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4시8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bc1571@newsis.com